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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kwondo Day 2012

The Taekwondo Day 2012 was celebrated in Seoul on September 4th.
The Taekwondo Day took place at the Grand Hilton Hotel, with around 500 participants from the world of Taekwondo, including WTF President Choue, Kukkiwon President Kang, Kukkiwon chairman Joo-Hoon Kim, TPF chairman Bae, Patric Chamunda and Tomas Amos Ganda Sithole from the IOC.
President Choue said in the opening speech that “many countries, especially from Europe, won Olympic medals in London 2012, turning the competition into a celebration. Young Taekwondo athletes gave hope to many fans, showing them how their dreams came true. Through the Olympic spirit, Taekwondo is bringing us together, and is giving us hope for a brighter future.”
President Kang said that “some say that Taekwondo as an Olympic sport is in danger, however I believe we can turn this critical situation into a great opportunity with our passion and unity. I hope that the Taekwondo Day will be more than just an event, that it will be a chance for us to understand the importance of harmony and unity. Let’s start a new history by bringing new values to Taekwondo, based on harmony within the Taekwondo family.”
TPF chairman Jong-Shin Bae said that, “we have to unite our forces so that Taekwondo becomes a permanent Olympic sport. I hope that today the Taekwondo community will join forces from all over the world.”
Yeong-gi Cho, standing vice-chairman of the KTA said that “today is a day to remember what has been achieved in Taekwondo, but also to think about the direction that our sport must follow. We have to dream about the future of Taekwondo, instead of lingering in the past. In order to do that, we have to join forces, from all over the world.”
Minister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Kwang-Shik Choi said that “in September 2013, the IOC will meet in Buenos Aires, Argentina, to decide about the Olympic sports for 2020. With such event ahead, the Taekwondo community needs to think again about the values of Taekwondo and work for the globalization of Taekwondo. We will try to tell the world that Taekwondo contributes to the Olympic spirit.”
Jacques Rogge, President of the IOC, said in celebration of the Taekwondo Day: “Congratulations for a great Taekwondo competition in London 2012, and for the Taekdonwo Day 2012”.
At the end of the event, WTF President Choue, Kang, Kukkiwon chairman Kim, TPF chairman Bae, ATU President Lee, KTA Vice-President Cho, AFTU President Ahmed Fouly, and other federation presidents did a breaking performance themselves.
The Taekwondo Day was established as the 4th of September in July 2006, to commemorate the day that Taekwondo became officially an Olympic sport.
Taekwondo was chosen as Olympic sport on the 4th of September of 1994, at the 103rd IOC General Assembly, during the period from Sydney 2000 until Rio de Janeiro 2016.
The first Taekwondo Day event was celebrated on the 4th of September 2006 at the Olympic Park of Seoul, and it has been celebrated yearly since then.
< WTM >[:]– 조정원 총재 등 태권도 주요 관계자, 태권도의 날에서 격파 시범
‘2012 태권도의 날’ 기념식이 9월 4일 한국 서울에서 열렸다.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이번 기념식은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강원식 국기원장, 김주훈 국기원 이사장, 배종신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최광식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대순 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 조영기 대한태권도협회 부회장, 패트릭 차문다 Patrick Chamunda IOC 위원, Tomas Amos Ganda Sithole) IOC 국제협력개발국장 등을 비롯해 태권도계 인사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는 기념사에서 “런던올림픽에서 유럽을 포함한 많은 국가가 태권도에서 메달을 차지해 축제 분위기를 더했으며, 태권도 팬들도 자국의 청소년들이 올림픽 꿈을 이루고 젋은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게 돼 많이 고무돼 있다. 올림픽 운동의 가치를 표방하고 있는 태권도가 우리 모두를 하나로 묶는 연결 고리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우리 모두에게 공통의 목표와 밝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강원식 국기원 원장은 축사를 통해 “일각에서는 태권도의 올림픽 종목 유지에 위기가 찾아왔다고 하지만 우리의 화합으로 일궈낸 힘과 열정이 있다면 이 위기를 또 다른 기회로 만들어낼 수 있다고 믿는다. 태권도의 날이 단순한 행사가 아닌 화합의 중요성을 가슴속에 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됐으면 한다. 모든 태권도 가족들이 화합의 정신으로 뭉쳐 태권도의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고 새 역사를 열어 나가자”고 말했다.
배종신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모든 태권도인들이 태권도가 올림픽 핵심종목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 오늘이 태권도의 날 행사가 전 세계 태권도계의 힘을 하나로 모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준표 대한태권도협회 회장을 대신해 참석한 조영기 상임부회장은 “오늘은 그 동안 태권도가 이룩한 성과를 되새기는 날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태권도가 가야할 앞으로의 방향을 다시 생각해보는 날이기도 하다. 그 동안 이룩한 성취에 만족하기보다 그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날이어야 할 것이다. 모든 태권도인들이 화합하고 단결해 국내외적으로 태권도의 제2의 비상을 준비하자”고 말했다.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IOC는 2013년 9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총회에서 2020년 올림픽 종목을 결정한다. 지금은 이러한 중차대한 일을 앞두고 우리 태권도인 모두가 태권도의 가치를 재인식하고, 태권도의 세계화에 박차를 가할 시기다. 태권도를 통한 몸과 마음의 수련이 스포츠를 통한 인류의 화합이라는 올림픽 정신에 적극적으로 부합한다는 사실을 정부와 태권도인들이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IOC의 자크 로게 위원장은 이날 행사를 축하하며 “태권도 관련 단체들이 합심해 2012년 런던올림픽 태권도 경기의 성공적인 운영을 이룩한 것과 2012 태권도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보내왔다.
특히 이날 행사 마무리에서는 조정원 WTF 총재, 강원식 국기원장, 김주훈 국기원 이사장, 배종신 TPF 이사장, 이대순 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 조영기 KTA 부회장 아메드 훌리 아프리카태권도연맹 회장 등이 직접 태권도 격파 시범에 나서 많은 박수를 받았다.
태권도의 날은 태권도가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9월 4일을 기념해 2006년 7월 WTF 총회에서 제정됐다.
태권도는 1994년 9월 4일 제103차 IOC총회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2000년 시드니올림픽부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까지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서 확정되어 있는 상태다.
첫 번째 태권도의 날 행사는 2006년 9월 4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치러졌으며 이후 매년 태권도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리고 있다.
<W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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